[출사 일반인 모델]봄 벚꽃놀이 인천 출사 일반인 모델 취미생활 인물사진 풍경 사진찍기 사진 찍히기
예쁘게 핀 꽃들을 보니까
작년 봄에 찍은 사진이 새록새록해서
옆에 벚꽃길이 너무 이쁘게 있어서
마찬가지로 같은 장소인데
벚꽃길 옆에 초록초록한 잔디가
찍히기 시작한건 10대때다.
어릴적부터 알고 지내던
취미로 사진을 찍기 시작했고
초반에는 풍경사진을 찍으시다가
연습용으로 찍게 되었다ㅋㅋ
왜 연습모델이 '나'였다면,
어릴적 나는 피팅모델이 꿈이었다.
옷을 좋아하고 사진찍는걸 좋아해서
피팅모델 알바를 몇번 했었다.
그래서 그런지 카메라 앞에서
포즈 취하는걸 부끄러워 하지 않았다.
(이제는 나이를 먹어가서 그런지 좀 부끄럽다😂)
그렇기에 당시, 오라버니 주변에
카메라를 부담스러워하지 않는 사람은
(이제는 오라버니를 작가님이라고 부른다😉)
그렇게 시작한 연습용 모델이
점점 출사까지 따라다니면서
어느새 작가님 전용(?) 모델이 되었고
이제 작가님 카메라 아니면
자연스럽게 포즈와 표정이 안나오는...
그런 부작용(?)이 좀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