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기록]삼남매의 우당탕탕 첫 남매여행 충남 태안 학암포 해수욕장 바다전망 글램핑 숙소에서 1박2일 피물진 아모르파티
블로그씨는 동해 바다로 여행을 다녀왔어요~ 최근 가장 기억에 남는 나의 여행 기록을 영상과 함께 공유해 주세요!
오른쪽은 우리 남매의 시그니처 포즈 첫째 1, 둘째 2, 셋째 3
나는 형제가 위로 언니, 아래로 남동생이 있다.
우리 삼남매는 꽤 사이좋게 지낸다.
자매끼리는 옷가지고 자주 싸우고
남동생이랑은 서로 무관심하다는데
우리는 어릴때도 크게 한번 싸워본적없고
오히려 엄마,아빠보다 우리끼리 더 돈독하다😁
(주변에서도 다들 부러워한다><)
그런 우리 남매가 작년 3월에
1박 2일로 첫 남매여행 을 다녀오게됐다.
충남 태안 학암포해수욕장!
최근에 다녀온건 아니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여행이고
이 뒤로는 여행을 가본적이 없어서
나한테는 이게 최근이 맞다😂
언니 뒤에서 자는거 너무 웃기다ㅋㅋ
내가 운전해서 다녀왔는데
내 인생 첫 장거리 운전이라 엄청 긴장했었다!
(손바닥이 아플정도로 핸들을 꽉 쥐고 운전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