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민사소송전문변호사 약정금 반환 청구로 완벽히 받아내다
원고 A는 사업을 운영하며 생계를 유지하고 있었고 사업을 하다 보니 여러 사람들을 만나 인연을 맺어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납품업체의 대표인 B로부터 투자를 제안받았고 구체적인 계획과 투자를 하고 난 뒤 영업이익에 비례하여 지급될 배당에 대해 설명을 듣던 A는 투자를 하기에는 여유가 있는 상황이 아니었지만 오랫동안 계속 인연을 이어갈 B의 진정성 있는 모습에 투자를 결심하게 되었고 B 업체에 투자를 하고 이에 해당하는 주식을 받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투자 이후 영업이익에 대한 배당은 이익이 없다는 이유로 지급되지 않았고 1년이 흘러 주식을 다시 줄 테니 투자원금을 돌려줄 것을 지속해서 요구했고 결국 주식을 다시 양도하고 난 뒤 투자금을 돌려받는 것에 대한 양수도 계약서를 작성하였습니다.
하지만 양수한 주식에 대한 대금을 지급하는 것조차 미루는 B를 더 이상 기다릴 수 없다는 판단을 한 A는 B를 상대로 약정금 반환 청구 민사소송을 진행하게 된 실제 사건 사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