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산재변호사 손해배상청구 정당한 보상을 받아내다
A는 중공업에 재직 중으로 어려서부터 지병을 앓던 아버지가 돌아가시게 되었고 장남으로서 일찍 사회생활을 하여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며 살아왔습니다.
처음에는 실수도 많고 힘든 일도 많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일에 능숙해진 A는 회사에서 꼭 필요한 인력으로 구분되었고 위험한 일이 있어도 능숙하게 해결을 해왔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무거운 부품을 옮기는 작업을 하던 중 부품이 제대로 체결이 되지 않았는지 옮기는 과정에서 바닥으로 낙하하는 사고가 발생했고 이때 A의 신체 일부가 끼어 큰 피해를 입게 되었습니다.
이후 A는 오랜 시간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고 병상에서 생활을 할 수밖에 없었는데요.
사 측에서는 A의 노고에 최대한 보상을 하겠다고 하였지만 제대로 된 이야기는 이뤄지지 않았고 A는 오랜 시간 젊음을 받쳐 일했던 회사에 대한 배신감과 제대로 된 보상을 받지 못한 것에 대해 법적 대응을 해야겠다고 다짐하였고 이후 손해배상청구를 진행하게 된 실제 사건 사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