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1.21]설 명절 연휴 결혼 후 첫 명절 시댁 전 부치기
오전 느즈막히 일어나서 준비하고
시댁가서 전 부치고 왔다.
결혼 후 첫 명절이라 살짝 긴장도 되고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이고 싶었는데
며칠전부터 앓아온 목감기와
새벽에 갑자기 찾아온 복통으로
컨디션이 너무 안좋아서
시댁에 있는 내내 마스크쓰고 전 부쳤다.
(어린 조카들이 와있어서 혹시라도 감기 옮길까봐😭)
같이 수다도 많이 떨고싶고
조카들이랑도 더 재밌게 놀고싶었는데
오늘은 전 부치고 왔으니
컨디션 조절을 위해 매운 짬뽕으로
시원하게 땀 쫙- 빼고 푹 자러가자!
(하루종일 기름냄새 맡아서 매운거 땡긴건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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