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첫 조사에서 하지 말아야 할 것
연락을 받고 나면 하루가 길어집니다.
빨리 가서 사실대로 말하면 정리될 것이라고 생각하십니다.
그런데 이 유형은 첫 조사의 진술이 사건 전체를 정합니다.
조서는 나중에 고치기 어렵습니다
진술조서는 한 번 작성되면 사건 기록에 그대로 남습니다.
이후에 말을 바꾸면 그 자체가 신빙성 문제로 돌아옵니다.
그래서 첫 조사가 사실상 마지막 기회인 경우가 많습니다
기억이 흐린 부분을 추측으로 메우면, 나중에 영상이나 기록과
모른다고 답하는 것은 불리한 답이 아닙니다.
사과부터 하지 마십시오
상황을 무마하려고 미안하다는 말을 먼저 하는 분이 많습니다.
그 말이 혐의를 인정한 진술로 기록됩니다.
예의상 한 말인데도 그런가요
조서에는 맥락이 아니라 문장이 남습니다. 읽는 사람은 그 문장만
사과는 사실관계가 정리된 뒤에 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변호인 참여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피의자에게는 신문에 변호인을 참여시킬 권리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