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외도 이혼은 안하고 상간소송만 진행하고싶다면
손해배상 ▶ 상고기각 전부 승소
상간소송 ▶ 2,500만 원 조정성립
이혼소송 ▶ 4억 1,100만 원 지급 승소
이혼소송 ▶ 항소기각 이혼성립
상간자소송 ▶ 2,500만 원 인용 (조정성립)
저에게 온 의뢰인은 막상 이혼을 생각하니 덜컥 겁부터 났다고 하셨습니다.
남편에 대한 배신감과 치밀어 오르는 분노로 당장이라도 갈라서고 싶지만, 현실적인 '돈' 문제가 발목을 잡는 것이죠.
평생 집안일과 육아만 해왔는데 당장 세상에 나가 내 이름으로 된 번듯한 직장을 구할 수 있을까?
재산분할을 치열하게 다툰다 한들 소송 기간 동안 당장 아이 학원비와 생활비는 어떡하지?
혹시라도 남편이 양육비를 제때 안 주면 우리 아이는 어떻게 키우지?
이런 수만 가지 걱정들이 꼬리를 물다 보면, 결국 의뢰인분들은 깊은 한숨과 함께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변호사님, 저 이혼은 안 할래요. 아니, 못 하겠어요. 내 새끼 아빠 없는 애로 만들기도 싫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