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음주운전변호사, 1년 징역 뒤집은 집행유예 사례 [항소심]
형사 전문자격을 보유한 14년 차 김기태 변호인,
20년 검사 경력의 김완규 변호인,
전북경찰청 광역 수사대 출신 황인택 고문을 필두로
총 5명의 대리인들이 합심하여 사건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음주 4진 / 2진 / 뺑소니에서도 집행유예를 받아내드린 것이 소문 이 났는지,
전주/익산 근방의 어려운 음주 사건들은 저희를 찾아주시는 것 같습니다.
이미 원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고, 4명이 상해를 입은.. 난도가 만만치 않은 상황에서, 집행유예로 마무리 지은 사건입니다.
딱 보자마자 1년의 징역형 을 받은 이유를 이해했습니다.
그리고 의뢰인이 5군데 이상 로펌에서 거절 받은 이유도 이해했습니다.
항소심을 열고 원심 판결을 뒤엎기 위해서는 '재판부를 납득시킬만한' 확실하고 새로운 증거 들이 있어야 하는데,
그런 증거를 찾기가 매우 힘들기에.. 어지간한 노하우나 자신감 없으면 맡겠다고 하기 쉽지 않기 때문 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