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양형자료 망하는 의뢰인 특징
01.객관적 음주양형자료를 구성하는법
1. 감성팔이는 NO! 핵심은 '객관적 음주양형자료'
경찰서에 가서 무작정 "죄송합니다, 다신 안 그러겠습니다"라고 눈물 흘리며 읍소하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담당 수사관이나 재판부는 하루에도 수십, 수백 건의 음주 사건을 다룹니다.
객관적인 문서 형태의 음주양형자료를 바탕으로 이 사람이 정말 깊이 반성하고 있는지,
재범 가능성은 없는지를 엄격하게 판단하죠.
딱 한 잔을 마셨든, 운전대를 잡은 거리가 불과 몇 미터였든 간에,
초기부터 얼마나 탄탄하게 본인의 참회와 갱생의 의지를 자료로 소명하느냐가 결과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그렇다면 가장 기본이자 핵심인 반성문과 탄원서는 도대체 어떻게 써야 수사기관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을까요?
반성문은 본인의 뼈저린 후회와 '앞으로 어떻게 달라질 것인가'에 대한 구체적인 액션 플랜이 들어가야 합니다.
술을 마실 수밖에 없었다는 억울함이나 핑계, 변명은 절대 금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