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중고차사기변호사 순간의 실수로 후회하고 있다면
A는 오랜 시간 낡은 차량을 이용하다가 자동차 공업사로부터 더 이상 차량을 운행하기 힘들다는 판정을 받게 되었고 차량을 폐차하고 새로운 차량을 알아봤습니다.
새 차는 가격이 상당했기에 중고차량을 알아보던 A는 평소 눈여겨봤던 차량이 좋은 가격으로 중고차 시장에 올라온 것을 발견하였고 곧장 연락을 하여 차량이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안산으로 내려갔습니다.
차량을 보러 오겠다는 A의 연락을 받은 딜러 B는 사실 차량이 존재하지 않았지만 어떻게 A를 오게 만들어 다른 차량을 판매해야겠다는 생각을 하였고 이후 A가 도착하고 난 뒤 계약금을 걸지 않았다는 이유로 차량이 판매가 되었다는 거짓말을 하였고 이후 비슷한 가격대의 다른 차량들을 보여주기 시작했습니다.
A는 실망을 했지만 B가 보여주는 여러 차량 중 그나마 괜찮다고 생각되는 차량을 구매하기로 결정하였고 B는 재차 무사고 차량임을 확인하는 A에게 기존에 구매하려 했던 차량과 거의 동일한 컨디션이라는 안내를 하고 계약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