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특수상해변호사 뻔뻔한 가해자에게 엄벌을
피해자 A는 이번 특수상해 사건의 가해자이자 남자친구였던 B와 연인의 관계였고 둘은 결혼까지 생각하여 1년의 열애를 하고 난 뒤 동거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반년 정도의 동거 생활을 하며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해나가고 있었는데 A는 B가 술을 마시면 난폭하게 변하는 것이 마음에 들지 않았고 이 부분에 대해 지적하면 B는 항상 안 그러겠다고 약속을 했지만 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으면 같은 상황을 반복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술을 한 잔씩 마시며 진지한 대화를 나누던 상황에서 점점 A의 말이 잔소리로 들렸던 B는 화를 냈고 A 또한 더 이상 참지 못하겠다는 판단에 B에게 헤어짐을 통보했는데 이때부터 B는 A에게 헤어질 수 없다며 더욱 난폭한 행위들을 하였고 급기야 부엌에서 칼을 찾는 B의 행동에 겁이 난 나머지 재빠르게 신고를 하였고 이후 B는 이사실을 모른 채 A를 향해 위협을 했고 이를 피하던 A는 칼에 스쳐 피를 흘리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