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뺑소니변호사 사고를 몰랐어도 현장을 벗어났다면
A는 자정이 넘는 시간까지 야근을 하고 귀가를 했습니다. 오랜만의 야근이었던 A는 졸음운전까지 할 정도로 피곤함이 상당했는데요.
날씨도 쌀쌀했기에 차량 안의 히터도 틀어놓은 상황이었기에 계속해서 졸음이 왔고 집까지 최소 40분 이상의 거리에 있던 상황이었기에 정신을 나름대로 차리고 운전을 하던 A는 잠깐 눈을 감은 사이에 살짝 어딘가에 부딪치는 느낌이 들었지만 사이드미러와 같은 거울들을 통해 주변을 살펴봐도 아무것도 없는 것을 확인한 뒤 계속해서 귀가를 하기 위해 운전을 했고 결국 무사히 귀가를 했습니다.
하지만 며칠 뒤 A는 경찰서에서 연락을 받게 되었고 야근을 했던 날 늦은 시간 도로를 운전하지 않았냐는 수사관의 질문에 맞는다고 대답을 하였고 이후 사고를 인지하지 못했냐는 수사관의 물음과 함께 경찰 조사 일정이 잡혔고 뺑소니 사건의 당사자로 사건이 진행되게 된 실제 사건 사례입니다.
사고를 인지하지 못했던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