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횡령죄변호사 믿었던 직원의 배신 업무상 횡령죄 처벌은
A는 한 사업장의 대표로서 여러 협력업체로부터 발주를 받아 물건을 생산해 주는 생산직 군으로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회사를 운영해왔습니다.
이러한 열정으로 회사는 날이 갈수록 성장해갔고 그만큼 일손도 필요해져 필요한 인력들을 공고하여 뽑아왔습니다.
물론 회사는 A 혼자서 일궈낸 것이 아닌 A의 곁에서 오랫동안 함께 일해온 직원 B가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었고 A는 이 직원을 전적으로 믿었으며 회사의 재무에 대한 모든 권한을 주고 관리하는 업무를 부여했습니다.
B는 회사가 설립된 이후 채용이 되었기에 회사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코로나의 여파로 매출이 급감하고 평소 재정이 탄탄했었던 A의 회사마저 흔들리는 위기를 맞이하게 되었고 A는 전반적인 재정을 살피고 대비하기 위해 모든 자료들을 검토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