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소전문변호사 법정구속 항소 선처를 받다
A는 자그마한 가게를 운영하는 것을 시작으로 어느 정도 매출이 올라오자 해외 진출을 목표로 투자유치를 위해 여러 사람들을 만나러 갔지만 마땅히 마음이 맞는 사람을 찾을 수 없었는데 한 지인으로부터 투자자를 소개받았고 자신의 목표에 대해 큰 흥미를 가지며 투자를 결정했습니다.
하지만 A는 투자 받은 돈을 해외 사업을 운영하는 데 사용을 했어야 했지만 일부만 투자를 하고 나머지에 대한 금원을 개인적으로 차용하며 외제차와 명품 등을 구입하는 사치스러운 생활을 하였고 투자자는 생각보다 제대로 진행되지 않는 해외 사업에 대해 A에게 따져 물었지만 A는 일부만 투자했던 내역을 공개하며 시간이 좀 걸린다는 말로 차일피일 미루다가 결국 고소를 당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조사를 통해 A의 투자금 횡령 정황이 발견되었고 최악의 상황으로 1심 재판에서 실형을 선고받아 구속된 A는 이후 항소를 진행하며 인천항소전문변호사 법무법인 예율의 조력을 받은 실제 사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