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카메라등이용촬영죄변호사 구속된 뒤 항소심에서 대변은
A는 건실한 회사에 다니는 사람으로 좀처럼 취업이 쉽지 않은 회사에 당당히 취직하였고 같은 입사 동기들과 친하게 지내왔습니다.
그러나 그의 내성적인 성격으로 인해 이러한 친목은 그리 오래가지 못했는데 한편으론 일적으로는 상사에게 인정을 받아 같은 동기들에 비해 진급을 빨리 한 편이었습니다.
이 때문인지 A를 시샘하는 이들이 많았고 동기들도 그와 잘 어울리고 싶어 하지 않았죠.
하지만 A는 이러한 상황이 학창 시절부터 익숙했고 과거부터 유일하게 소통하는 창구는 컴퓨터가 유일했기에 전혀 외롭다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