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음주변호사 음주 후 운전 구속 위기에서
A는 서울에서 거주하며 회사를 다녔고 내 집 마련의 꿈을 위해 야근도 마다하지 않고 누구보다 열심히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친한 친구가 결혼 후 이사를 하여 집들이에 초대한다며 연락을 보내왔고 좋은 술을 사들고 집들이에 방문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오랜만에 얼굴을 보는 친구들도 있었기에 자리는 상당히 길어졌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며 시간을 보내던 A는 다음 날이 주말이었음에도 진행 중인 회사의 중요한 프로젝트를 맡고 있던 상황이었기에 출근을 해야 했고 귀가를 하기 위해 대리기사를 호출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리만큼 대리기사가 주변에 없었는지 오랜 시간 잡히지 않았고 집까지 그리 멀지 않다고 판단을 한 A는 직접 운전하여 귀가를 하기로 결심하였고 음주 운전을 강행했습니다.
그러나 이는 A의 큰 착각이었고 운전 도중 경찰의 음주 단속에 걸려 면허 취소 수준에 해당하는 수치가 나와 현장에서 즉시 체포되고 난 뒤 사건이 진행된 사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