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뱀신고 무고죄 생각한다면
"여러분의 이야기는, 변호사가 직접 들어야 합니다."
법률사무소의 문을 두드리기까지 얼마나 많은 고민과 용기가 필요했는지, 잘 압니다.
그런데 막상 찾아간 그곳에서, 절박한 이야기를 변호사가 아닌 다른 직원과 먼저 나눠야 한다면 어떤 기분이 드실까요?
저는 그 방식을 따르지 않습니다.
사건의 첫 단추는 첫 상담에서 끼워집니다.
목소리에 담긴 미세한 뉘앙스, 표정에서 드러나는 절박함 속에서 사건의 실마리가 발견되기 때문입니다.
그 중요한 첫 순간을 다른 사람에게 맡길 수 없습니다.
제 사무실에는 '상담만 하는 직원'은 없습니다.
첫 이야기부터 판결의 마지막 순간까지, 변호사인 제가 직접 듣고, 직접 싸웁니다
현재 급한 상황이라면 이글을 읽는 것보다 전화먼저 주시는게 현명한 선택이라고 생각이듭니다.
01.꽃뱀신고 무고죄 생각한다면[자주묻는 질문 part1]
Q1. 어플로 만나 좋은 관계였는데, 상대방이 갑자기 저를 성범죄(or 사기)로 고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