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를 앞둔 억울한 상황 현명하게 대처하려면 인천경찰조사변호사
A는 앱을 만드는 개발자인 지인이 플랫폼 하나를 만들어 일상생활을 하는 데 있어서 간편함을 추구하는 앱을 개발하려고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동업의 명목으로 법인을 설립하여 함께 일을 해나갔고 개발을 하는 데 있어서 드는 비용을 충당하기 위해 A는 위해 주주모임을 개설하여 투자자들을 받았습니다.
이후 지인, 지인의 지인 등을 모집하여 상당한 투자금을 받은 A는 앱 개발에 힘써왔고 실제로 이를 온라인 앱 스토어에 올려서 수익을 올렸습니다.
이후 괜찮은 수익을 냈고 이에 대한 수익금 일부를 투자를 했던 이들에게 배당을 하였는데요.
하지만 이것도 잠시 기존에 다른 앱들을 이용하던 사람들은 이벤트성으로 쿠폰을 이용하고 나서는 더 이상 앱을 이용하지 않았고 유지 보수도 되지 않게 되자 폐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투자자들은 잠깐 운영을 하는척하면서 A가 투자금을 가지려는 목적으로 이와 같은 행위를 했다는 것을 이유로 고소를 하였고 사건이 진행되게 된 실제 사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