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판 가리기, 계획적인 절도 구속될 상황이라면 인천절도죄변호사
A는 화물차를 몰며 다양한 물류 상품에 대한 배송업무를 해오고 있었습니다.
그중에서도 상당한 고가의 물류를 운송하는 업무도 맡았던 A는 항상 고가의 물건을 받는 업체에 대한 호기심이 생겼고 나아가 이 물품을 배송하고 난 뒤 몰래 절도하게 된다면 눈치채지 못할 것이라는 안일한 생각을 하였고 해당 업체는 자주 물건을 갖다주러 가는 업체였었기에 카메라가 어디에 있는지 또 내부 구조는 어떻게 되어있는지 파악을 했었기에 이러한 안일한 생각을 행동으로까지 옮기게 되었습니다.
이후 해당 업체에 물건을 배송한 당일 절도를 계획한 A는 모두가 퇴근하고 벌레소리밖에 들리지 않는 자정이 넘는 시간에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차량의 번호판까지 가리고 업체에 조용히 도착했고 해당 물건을 절도하는 행위를 하였습니다.
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