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구치소 접견 면회 주말상담 변호사는
A는 한 중소기업에서 임원을 맡고 있었고 직원들이 일을 보다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조력을 해줬습니다.
직원들은 임원의 직책임에도 적극적으로 직원들과 소통하려는 A를 좋아했고 이처럼 동료들과 원만한 관계를 유지해왔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회식 자리를 갖게 되었고 A를 불편해하지 않았던 직원들은 계속해서 A가 자리를 하기를 원했기에 함께 술을 마시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흘러 동료들은 하나둘씩 취해갖고 A 또한 취기가 상당히 올라왔고 직원들과 농담을 주고받으며 분위기를 즐기던 중 옆자리에 앉아 있던 직원 B의 손목을 잡고 끌어당기며 너무 귀엽다며 볼을 만지는 행동을 했습니다.
B는 갑작스러운 A의 행동에 즉시 손을 뿌리치며 강한 거부 의사를 표현했지만 A와 주변 동료들은 이를 가벼운 장난으로 받아들였고 이후에도 B의 어깨를 손으로 쓰다듬는 등의 행동을 이어갔습니다.
사건 직후 큰 불쾌감을 느꼈고 대표에게 해당 사실을 알리며 회사 차원의 조치를 요청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