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테이션소개팅 솔로파티 어플 성범죄 방어사례
"명백한 물증 하나 없이, 오직 피해자의 입술 끝에서 내 유죄가 확정될까 봐 공포에 질려 있지는 않습니까?"
"끝끝내 결백을 고집하다 법관의 심기를 건드려, 소위 '괘씸죄'로 형량 폭탄을 맞게 될까 봐 두려우신가요?"
"이 지옥 같은 상황을 섣부른 합의로 덮어버리고 싶겠지만,
그 알량한 합의서 한 장이 곧 스스로 '자백'이 될까 봐 섣불리 움직이지 못하고 계시겠죠?"
확률은 중요하지않습니다.
01. 성범죄 대응전략 [CCTV확보가 우선입니다]
Q. 모텔이나 건물 관리실에 CCTV 좀 보자고 사정해도, '개인정보'라며 절대 안 보여주던데요. 어떡하죠?
A. 정말 피가 마르는 심정이시죠? 하지만 당당하게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보통 건물 관리인이나 사장님들은 "다른 사람 얼굴도 찍혀있고 개인정보라, 경찰이 압수수색 영장 가져오지 않는 이상 절대 못 보여준다"라고 철벽을 치시곤 합니다.
하지만 이는 절반만 맞고 절반은 완전히 틀린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