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변호사] 대기업 남편 외도(부정행위), 협의이혼하면 후회만 남습니다!
대기업에 근무하는 남편의 외도, 그저 '협의이혼'으로 정리해버리면 정말 모든 것을 잃을 수 있습니다.
지금 울산에서 큰 고민에 빠져 계신 분들이 계십니다.
바로 대기업에 다니는 남편의 외도 사실(부정행위) 을 알고도 “협의이혼이면 빨리 끝나겠지…” 라는 생각으로 속도를 선택한 분들입니다.
한편으로는 쉽고 빠르게 마무리하고 싶고, 다른 한편으로는 “재산분할·위자료는 충분히 챙겨야 하지 않을까…” 라는 불안감도 존재합니다.
오늘은 외도(부정행위)와 같은 유책사유가 있는 이혼 상황에서
협의이혼과 재판이혼을 비교 검토 하고, 협의이혼이 왜 불리한지, 재판이혼 시 어떤 점을 신경 써야 하는지 명확히 정리해드립니다.
1. 협의이혼 vs 재판이혼, 무엇이 다를까?
당사자 간 합의만으로 이혼을 추진하는 방식으로, 별다른 이혼 사유 없이도 처리 가능
법원은 단지 “이혼 의사 확인”만 할 뿐, 유책사유나 합의의 적절성은 따지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