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성범죄자 신상공개 죽을 때까지 지워지지 않는다.
※ 보안처분은 벌금형만 떨어져도 받게 되는 형벌입니다. 신상 공개가 되는 순간 여러분은 평생 아래와 같은 고민 을 하면서 살게 되실 겁니다. ※
" 이사했는데 사람들일 성범죄자 알림 e를 봤을까 봐 너무 두렵고 초조합니다.. "
" 동네 주민들이 모두 있는 곳에서 제가 신상 공개에 나와있는 성범죄자라고 폭로했습니다.. 그 수치심은 아직도 잊을 수 없습니다. "
" 주변 사람들 모두 저를 벌레 지나가듯 쳐다봅니다. 피해의식만 커지고 있습니다.. 저 어떡하죠. "
위 이야기는 성범죄를 저지른 후 보안처분 명령을 받은 피의자분들께서 공통적으로 하시는 말씀입니다.
최근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되었던 N번방 사태도 보셨으니 아실 겁니다. 현재 청소년이 성범죄를 저질러도 선처 없이 전국적으로 신상 공개가 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신상 공개와 더불어 이후 성인이 되어서 받게 될 취업제한, 교육 이수 등의 처벌도 감당해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