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변호사] 경찰에서 나오라고 할 때 확인할 것
전화 한 통으로 시작됩니다.
언제 나올 수 있느냐고 묻는데, 무슨 일인지는 자세히 알려 주지
그 자리에서 날짜부터 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무엇으로 부르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피의자인지 참고인인지에 따라 성격이 완전히 다릅니다.
참고인은 진술을 거부할 수 있고 출석 의무도 없습니다.
피의자라면 어떤 죄명인지 물어보십시오
알려 주지 않을 이유가 없습니다. 죄명을 알아야 준비할 수 있습니다.
먼저 확인할 것은 신분과 죄명입니다.
날짜는 조정할 수 있습니다
당장 오라고 해서 그날 가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준비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씀하시면 됩니다.
미루면 불리해지지 않나요
정당한 사유가 있으면 문제되지 않습니다. 무단으로 불응하는 것과는
다만 계속 미루면 체포영장이 청구될 수 있으므로 한 번 정도가
준비 없이 가는 것이 훨씬 위험합니다.
변호인을 참여시킬 수 있습니다
피의자 신문에는 변호인이 참여할 권리가 있습니다.